
[CBC뉴스] ‘아하’를 운영 중인 아하앤컴퍼니가 2024년 상반기 매출 48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30% 성장한 것으로, 특히 영업 이익률이 약 44%를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9.3%)와 비교해 크게 증진됐다는 것이다.
아하앤컴퍼니는 아하 커뮤니티가 현재 운영 중인 유료 멤버십, 광고, 한국어 코퍼스 데이터 등 수익 모델에서 안정적으로 고른 매출이 발생하며 상반기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아하앤컴퍼니 서한울 대표는 “2024년 상반기는 2023년 연간 총매출 및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시기”라며 “하반기에는 기존 수익 모델의 고도화와 함께 지속적인 신규 수익 모델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2024년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하토큰은 8일 오전 10시53분 현재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5.712원에 거래중이다. 전일대비 소폭 하락 상황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