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최근 골프 마켓이 점차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골프회원권이 많은 골프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주식회사 아인에이치엠이 화이트골프멤버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멤버십은 기존 단순한 골프멤버십과 다르게, 무기명식으로 법인 또는 개인이 전국구의 200여개 골프장의 할인 및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평창 더화이트호텔 숙박권도 제공하는 등 최근 트랜드인 갓성비에 걸맞은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인에이치엠은 최근 물가 상승과 더불어 점점 얇아지는 지갑상황에 맞춰, 이를 통해 골프의 대중화를 넓혀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그리고 브랜드사들과 B2B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들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인에이치엠 관계자는 “골프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각광받고 있으며, 전세계를 통틀어 4위이며, 525만명이 골프를 취미활동으로 하고 있다. 최근 물가상승과 더불어 골프라는 스포츠가 더욱더 비싸다는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다음과 같은 멤버십을 출시하였다”며 “골프라는 스포츠가 더욱더 대중화되고, 화이트골프멤버십을 통해 더욱 많은 혜택들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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