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일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변우석 경호원들의 과잉 경호 행동에 대해 변우석 소속사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지난 12일 인천공항에서 당사 아티스트 출국 시, 경호 업무를 수행하던 과정 중 이용객 여러분이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먼저 공항 이용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춘 경호원의 행동은 당사에서 인지 후 행동을 멈춰달라 요청하였습니다. 게이트와 항공권 및 현장 세부 경호 상황은 당사가 현장에서 인지할 수 없었으나 모든 경호 수행 과정에서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도의적인 책임감을 통감하며, 불편을 느끼신 이용객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변우석은 인천공항에서 그날 출국을 하려 했고 변우석 측 경호원 경호중에 공항 이용객을 향해 플래시를 비췄다는 것이다.
소속사는 모든 경호 수행과정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사과한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는 공항 이용객분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께 불편을 끼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면밀히 확인하고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주의를 하겠다는 점을 다짐했다.
현장에 있던 일부 사람들도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위에 랭크돼있다. 변우석은 지난 6월에도 이 부문 1위로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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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