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유라클이 16일 코스닥에 대망의 상장을 한다. 유라클의 코스닥 입성에 대해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유라클은 장외 시장에서 소폭 상승한 바 있다.
14일 유라클의 장외시장의 흐름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유라클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총 청약건수 16만7600건이었고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기준 0.56주였다고 한다.
1인 1주가 보장된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주식의 비례 경쟁률도 높았다. 2159.14대1을 기록한 것이다.
유라클은 공모가가 2만1천원이었다. 희망밴드 1만8천원에서 2만1천원을 감안하면 높은 가격으로 확정된 것이다.
유라클의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1천65.8대 1을 기록해 눈길을 끌 만 했다.
유라클은 첫날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84000원이다.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가격이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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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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