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운명 같은 여인(원곡 조규철)을 부른 젊은 트롯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각자의 개성을 살려 팬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황영웅이 운명 같은 여인을 부르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가수가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타고난 사람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팬들은 그 좋은 노래를 세상에 전파해야 한다면서 더 큰 무대가 필요한 가수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 가슴을 절절하게 하면서도 신나게 리듬감을 타게하는 경지는 흉내낼 수 없다. 무엇을 불러도 너무 잘한다는 것이 팬들의 평가이다.
박지현의 운명 같은 여인은 댄스와 노래가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춤선이 심쿵할 정도이며 외모와 비주얼 또한 감동유발을 한다. 음색 또한 매력속으로 빠져버릴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노란의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은 좌중을 들썩거리게 했다. 출연자들은 노란 율동에 반해버려 춤사위를 보여준다.너무나 시원하고 맛깔스럽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몸짓도 노래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우울증을 없애준다는 말도 있었다.
임영웅이 부른 운명같은 여인은 여유가 넘쳐 흘렀다. 선율을 타고 노니는 듯한 그의 보이스는 매력 만점의 시그널 자체였다. 달달하고 달콤한 사랑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흠뻑 매력의 바다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하늘이 보내준 국보급이라는 팬의 평가도 있었다. 시원한 사이다 맛 가창력은 맛깔나게 노래를 소화해 내고 있다는 것이다. 노래도 신나지만 고급지다라는 평가이다. 살짝 흔들어도 마음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한편 황영웅 박지현 임영웅은 8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을 빛내고 있는 스타들이다. 18일 오후 12시 46분 현재 황영웅은 89795득표로 남자가수상 1위에 올라 있다. 박지현은 48612득표로 2위에 올라 있다. 임영웅은 170득표로 현재 시각 18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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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가수님 노래는 명품입니다
천재가수님 노래 많이많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