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이혼 소송 중으로 알려진 배우 황정음이 우리 강아지들과 함께 한 이번 여름이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여기서 우리 강아지라는 말은 아들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큰 왕자님. 7번째 생일파티. 함께해준 친구들 너무 고마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황정음은 아들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흑백과 컬러로 찍은 사진을 여러컷 올려 놓았다. 황정음이 흑백으로 찍은 사진에는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사진과 야구모자를 쓰고 안고 있는 모습이 뭉클하게 한다. 또 다른 사진은 두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다.
황정음의 사진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 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농구선수 김종규와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황정음은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2016년 결혼했다. 2020년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 선언을 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여자연기상 7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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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