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근로장려금 지급예정일인 29일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제고되고 있다.
근로장려금의 목적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하려는 데 있다고 한다. 또 저소득층의 소득을 보충해 소득의 재분배 효과를 노린다는 것이다.
근로장려금은 국민 누구나가 다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근로장려금은 엄격한 자격요건과 심사가 있다. 이를 통과해야만이 대상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르바이트나 일용근로자도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한다. 근로장려금은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적 연대감을 준다고 한다.
이들도 역시 장려금지급대상에서 소득에 해당되며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 성직자 종교인도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경우도 소득 및 재산 등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근로장려금은 근로 사업 종교인 등 소득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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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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