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 브랜드평판 2024년 8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3위 신한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4년 7월 28일부터 2024년 8월 28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3,127,15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7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169,804개와 비교하면 3.05%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669,690 미디어지수 1,239,286 소통지수 1,393,279 커뮤니티지수 1,192,8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95,128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5,330,116과 비교해보면 3.10% 상승했다.
2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19,489 미디어지수 699,017 소통지수 539,511 커뮤니티지수 825,5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83,566으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260,861과 비교해보면 23.12% 상승했다.
3위, 신한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80,444 미디어지수 410,465 소통지수 968,611 커뮤니티지수 524,5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4,041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942,726과 비교해보면 38.16% 상승했다.
4위, 국민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02,926 미디어지수 398,794 소통지수 529,717 커뮤니티지수 292,33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23,774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102,794와 비교해보면 13.27% 하락했다.
5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21,002 미디어지수 350,953 소통지수 461,177 커뮤니티지수 283,27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16,402로 분석됐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077,171과 비교해보면 12.55%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8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7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169,804개와 비교하면 3.0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10% 상승, 브랜드이슈 11.40% 상승, 브랜드소통 5.91% 상승, 브랜드확산 32.26%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