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4년 9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오리온 3위 CJ제일제당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4년 8월 23일부터 2024년 9월 23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6,392,36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8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266,691개와 비교하면 9.51%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597,740 미디어지수 997,153 소통지수 566,007 커뮤니티지수 727,180 시장지수 1,312,105 사회공헌지수 56,5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256,69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742,927과 비교해보면 10.25% 하락했다.
2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245,522 미디어지수 490,002 소통지수 714,253 커뮤니티지수 920,894 시장지수 1,323,693 사회공헌지수 65,6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59,990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43,695와 비교해보면 6.10% 상승했다.
3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803 미디어지수 430,770 소통지수 316,325 커뮤니티지수 826,790 시장지수 1,808,936 사회공헌지수 40,0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0,684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87,987과 비교해보면 1.04% 하락했다.
4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194,635 미디어지수 497,073 소통지수 624,014 커뮤니티지수 865,319 시장지수 849,112 사회공헌지수 56,13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86,291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65,768과 비교해보면 13.45% 하락했다.
5위, 오뚜기 브랜드는 참여지수 150,314 미디어지수 395,939 소통지수 800,721 커뮤니티지수 694,803 시장지수 600,911 사회공헌지수 46,9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89,60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159,242와 비교해보면 14.87%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9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266,691개와 비교하면 9.5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2.76% 하락, 브랜드이슈 8.89% 하락, 브랜드소통 13.31% 하락, 브랜드확산 7.27% 하락, 브랜드시장 7.46% 하락, 브랜드공헌 12.8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