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최근 뜨겁다.
문 씨는 앞서 지난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문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49% 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면허 취소 수준이다.
현재 그와 관련된 다른 보도들도 나오고 있다.
8일 서울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문다혜씨는 한 음식점에 방문했는데 너무 취한 상태로 보여 식당주인이 나가달라고 했지만 술을 달라고 테이블을 쳤다는 것이다.
한편 박성재 법무부 장관은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의 "옹호하는 여론이나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국민적 여론이 철저하게 처벌되어야 한다는게 있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경찰에서 수사중에 있으니까 절차에 따라 그에 맞는 처벌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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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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