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클로봇이 전일 하락한 상황을 벗어났다. 크로벗은 전일 2930원 하락하면서 장을 마친 것이다. 상장 첫날 성적표 치고는 상당히 초라했다고 할 수 있다. 무려 22.54%나 내린 상황으로 마감한 것이다.
클로봇의 29일 가격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초반 10% 이상 올랐다는 것은 전일의 부진을 일부 만회하는 시그널로 받아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응할 필요가 있다.
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하지 않고 부화뇌동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클로봇 뿐만이 아니라 공모주의 상황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 있다.
공모주가 흥행보증수표이던 시절은 이제 어느정도 지나간 것 같다는 것이다. 선별적으로 케이스바이케이스로 접근해야 할 것 같다. 보증수표는 이제 없는 것 같다. 분위기와 변수를 따지면서 접근해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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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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