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활약중인 엄태구가 최근 '삼시세끼'에 출격했다. 임영웅 등 유명인의 코스로 알려진 프로그램에 엄태구가 출연해 차승원 유해진과 환상의 콤비를 이뤘다.
엄태구는 지리산에서 선배인 차승원 유해진과 재회했다. 유해진과는 영화 택시운전사에 출연해 인연을 쌓은 바 잇다.
엄태구는 예의 수줍은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엄태구는 차승원과 깻잎을 따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모습을 본 제작진들도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엄태구는 깻잎을 따고 씻는 모습이 너무나 진지해 오히려 웃음을 유발했다. 엄태구의 계산하지 않은 예능에 좌중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한편 엄태구는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후보로 맹활약중이다. 11일 오후 6시 38분 현재 2610득표로 남자 연기상 3위에 올라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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