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3일 한국금거래소 시세 라인업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 때는 50만1000원으로 전일대비 0.6% 하락했다. 팔 때는 43만 2000원으로 0.23% 내렸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는 31만7600원으로 0.22% 하락했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4만6300원으로 0.24% 하락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7000원으로 1.6% 하락했다. 팔 때는 15만1000원으로 1.32% 내렸다.
반면 은시세(3.75g)는 살 때 6130원으로 0.65% 올랐다. 팔 때 4880원으로 0.82% 상승했다.

한편 금은 과거부터 부와 권력의 상징이었다. 인류역사에서 금의 가치는 부정된 적이 없다. 금화는 부를 저장하는 수단이었다. 부의 척도인 금은 개인 국가에게 부의 측정 단위로 여겨졌다.
금본위제는 통화가치가 금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이다. 금은 희귀하기 때문에 가치가 높아졌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중동전같은 상황에서 안전자산으로 가치가 높아지는 것도 이런 전통적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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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