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1600원 재진입을 시동걸고 있다. 리플은 1759원 최고가를 향해 진군중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1600원 대에서의 지구력이 여전히 관건인 듯하다.
리플은 여전히 암호화폐 중에서 많이 오른 종목중에 하나이다. 70% 이상 올랐다는 것이 리플 측은 밝힌 바 있다.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지난 2월 "SEC가 암호화폐 시장에 개입하기 전에는 XRP가 두 번째로 가치 있는 디지털 자산이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리플이 비트코인을 무너뜨릴 것(@Ripple CEO - Brad Garlinghouse says: "Before the SEC got involved in the crypto markets, #XRP was the second most valuable digital asset!“ $XRP WILL DETHRONE $BITCOIN)이라는 문장도 나왔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리플은 6위이다. 1.14달러이다. 전주보다 86%나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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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