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주연으로 인연을 맺었던 김소현과 나인우가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후반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2021년 방영된 달이 뜨는 강에서 김소현은 평강 역을 나인우는 온달 역을 잘 소화해냈다. 평강공주와 온달의 케미는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기에 충분했다. 달이 뜨는 강의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시청률은 10.0%에 달했다.
20일 오후 4시 42분 현재 나인우는 1410득표로 남자연기상 9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김소현은 68득표로 여자연기상 13위이다. 두 스타 모두 부문 중위권을 달리고 있다.
다만 나인우는 1000클럽에 가입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김소현은 아직까지는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를 10일 남겨두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순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한 상황이다.
김소현은 현대극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한 바 있다.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 목솔희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나인우는 MBC 새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이세영과 함께 출연한다고 한다. 나인우는 천연수 역을 맡고 이세영은 지강희 역을 맡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