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수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 8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22일 오후 5시 14분 현재 김혜수는 115득표로 8위에 올라 있다.
현재 이 부문은 국내 최고의 대배우들이 인기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정영주, 김원해, 최수종, 한석규, 채시라 등 잔뼈 굵은 배우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는 종료까지 8일만을 남겨두고 있는 시점이다.
김혜수는 지난달에는 12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순위만 놓고 본다면 이달에는 4계단 상승한 셈이다. 10월 한달간 88득표를 했는데 11월은 훨씬 빠른 상황이다.
김혜수가 막판 경쟁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혜수는 디즈니+ 드라마 트리거에서 촬영중 허벅지 근육 파열을 당하기도 했다. 뛰다가 오른쪽 허벅지 근육을 다쳤다는 것이다. 김혜수는 이 드라마에서 탐사보도 팀장인 오소룡 역을 맡아 열연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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