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과 로운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초반부터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3일 오후 5시 30분 현재 변우석은 3554득표로 남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로운은 3381득표로 남자연기상 2위이다.
두 스타의 투표수는 현재 200표차도 나지 않는다.
변우석은 하반기 남자연기상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한 스타이다. 로운은 지난달 부문 합류하자마자 3위를 차지한 후 이달 2위까지 뛰어올랐다.

12월에는 남자연기상 ‘왕좌의 게임’이 치열해질 것 같다.
현재 변우석과 로운 외에 정해인 엄태구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위하준 옥택연 채종협 진영 박형식 우도환 등 스타들이 팬심 대전을 펼치고 있다.
변우석과 로운은 인생연기로 인기몰이를 한 경험이 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고 로운은 '연모'에서 비운의 짝사랑을 하는 왕자의 역할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변우석 로운의 연기력은 쉽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긴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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