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연말결선으로 진행중인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는 후보 중 눈에 띄는 스타는 단연 블랙핑크 로제다.
로제는 4일 오후 4시 5분 현재 127득표로 여자가수상 13위에 올라 있다.
로제는 지난달 42표를 득표하며 여자가수상 18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이달은 나흘만에 100표 이상을 득표했고 순위도 5계단 뛰었다.
확연히 지난달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여자가수상은 로제와 함께 정서주, 빈예서, 송가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마이진, 강혜연, 은가은, 미스김, 김소연, 홍자, 전유진, 나영, 김태연, 아이유, 에일리, 정슬, 아이브 안유진이 각각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AP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22위에 랭크돼 있다.
6주 연속 차트에 진입한 것이다. 지난주보다 내려간 랭킹이지만 핫100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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