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4% 풀썩 내렸다.
네이처셀은 6일 장에서 20700원에 마감했다. 전일보다 1000원(-4.51%) 하락한 것이다.
네이처셀은 앞서 지난 5일에도 5.65% 하락마감한 바 있다.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셈이다.
네이처셀은 6일 장중 고가로 221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새주장에서는 반등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혹은 2만원선을 지켜낼지도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네이처셀은 지난 6일 외국인이 6만1643주를 기관이 7만5896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4만3263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35만650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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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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