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고기 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가성비 좋기로 소문났다고 한다. 점심시간 북적이는 손님들이 그 인기를 증명하는 현지 맛집이라고 하는데.
찬바람 뚫고 찾아온 손님들이 주문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진한 고기 육수에 돼지고기 듬뿍 올라간 고기국수다.
쫄깃한 면발에 속이 풀리는 국물, 야들야들한 돼지고기를 맛보는 손님들은 감탄사가 절로 뿜어져 나온다.
더욱 놀라운 건 고기국수 한 그릇이 8000원밖에 안 한다는 사실! 손님들 사랑받는 고기국수는 가격만 저렴한 게 아니었으니, 우선 한우 사골과 돼지 뼈를 섞어 매일 직접 만들고 있는 육수! 담백한 맛을 위해 세 번에 걸쳐 육수를 만들어 섞어주는 과정이 필요하단다.
거기에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돼지고기 사태를 사용, 푹 삶아주는 고명 역시 듬뿍 올라간다. 정성 가득 만드는 고기국수 한 그릇은 가격까지 저렴하니, 먹는 손님들 행복은 두 배 그 이상이다.
그리고 이 집에서 또 다른 인기 메뉴라는 얼큰 갈비국수! 뽀얀 고기국수와 다르게 얼큰 칼칼한 매력으로 손님들 입맛 제대로 살려준단다. 한우 기름으로 직접 만드는 양념장은 기본! 직접 재운 양념 돼지갈비는 석쇠로 구워 불향까지 제대로 입혀준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9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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