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포근한 숙면을 선사할 수 있는 ‘연말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수면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수면 제품들이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시몬스 침대는 엄선한 프리미엄 소재와 탁월한 기술력으로 최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하며, 연말 선물로 제격인 다채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먼저 ‘구스 레어 듀벳 라이트’는 헝가리산 구스 다운이 90% 이상 함유됐다.
‘퀸즈밀러 프리미엄 구스 듀벳’은 폴란드 청정 구역에서 생산된 퓨어 화이트 구스로 만들어진 듀벳이다.
시몬스의 대표 침구 브랜드 '블랙포레스트'는 독일 서남부 블랙포레스트 지역의 청정수를 사용해 제작했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얼 서포트 토퍼'는 상•하단이 분리된 2단으로 이뤄진 상품으로, 상단은 구스다운 솜털 90%, 구스다운 깃털 10%로 채우고, 하단은 구스 깃털 100%로 구성했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듀벳 프로텍티브 라이트’ 역시 폴란드산 프리미엄 구스 다운이 90% 이상 함유됐다. 가볍고 포근한 중량으로 라이트한 촉감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한 필로우 제품들도 부담 없는 연말 선물로 인기 만점이다.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이 85% 이상 포함된 베개로,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특히 상단의 와이드한 면적은 헤드를, 하단의 삼각존은 경추의 C커브를 부드럽게 받쳐주며 빈틈없이 신체를 지지한다.
‘블랙포레스트 구스 필로우’는 1등급 폴란드산 프리미엄 구스 다운 90%와 구스 페더 10%로 구성돼 뛰어난 복원력과 지지력, 최적의 아늑함을 선사한다.
위 두 베개의 원단은 유럽의 권위 있는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인증을 받았다.
한편, 시몬스가 제안하는 연말 선물 제품은 전국 시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