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19일차에 접어든 현재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새해 들어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특히 상위권에 오른 후보들은 관심도 높은 팬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두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팬들의 투표는 스타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주며, 예상치 못한 새로운 기록들도 속속 탄생하고 있다. 투표가 진행될수록 팬들이 만들어가는 열정의 무대가 어떻게 완성될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어워즈는 팬과 스타가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순간들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19일 현재 대스타상은 선두 조용필과 2위 전영록의 강세가 돋보인다. 3위권에서는 김완선과 김경호가 1000클럽에 올라 경쟁중이다. 5위는 이선희다.

한편 이하는 19일 오전 0시 3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월 19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리베란테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