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4일 1월 네티즌 어워즈의 투표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올해 어워즈는 각 부문별 후보들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막바지인 현재 순위에 큰 변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상위권 후보들은 탄탄한 팬덤의 지원을 바탕으로 선두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하위권 후보들도 반전을 노리고 있다. 중하위권에 있는 후보들의 팬들은 창의적인 홍보와 대규모 투표 전략을 통해 마지막 순간 상위권으로 도약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로 인해 투표 종료 직전까지 순위 변화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팬들의 다양한 참여와 창의적인 투표 활동 덕분에 어워즈가 매년 새로운 기록을 쌓고 있다"며 "이번 어워즈에서도 팬들의 뜨거운 열정이 돋보인다"고 전했다.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빈예서 마이진의 상위권 대전으로 뜨겁다. 정서주는 현재 부문 내 유일한 2만 클럽에 위치해 있다. 빈예서는 1만5000표를 돌파하며 2만 클럽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마이진도 1만 클럽이 목전인 상황이다.

한편 이하는 24일 오전 0시 4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1월 24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2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2위 이동규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tvN '엄마친구아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전영록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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