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방송인 럭키,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이 경상남도 사천을 완전히 정복했다. 이들은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흥미진진한 먹방 여행을 선보였다.
럭키는 사천을 "오천 번은 왔다"며 농담을 던졌고, 알베르토는 "사천 잘알"을 자처하며 핫한 빵집에서 꿀빵을 사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한국에 거주한 총 66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현무에게 "어딜 봐서 외국인이냐"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알베르토와 다니엘은 홍어를 좋아한다고 밝혀 K-패치가 완료된 모습을 보여줬다.
사천식 냉면과 돼지고기 육전을 처음 접한 세 사람은 맛에 감탄하며 해박한 맛 지식으로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또한 알베르토는 가족과 함께 찾는 단골 맛집을 소개하며 자연산 해산물의 매력을 전했다. 이들은 유럽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 전현무와 함께 막내들만 일을 시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유튜브 채널 '354 삼오사'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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