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은가은과 미스김이 막상막하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27일 오후 2시 33분 현재 은가은은 2797득표로 여자가수상 7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미스김은 2460득표로 8위에 올라 있다. 337표차다.
투표 종료까지 약 4일이 남은 만큼, 결과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다.

은가은은 2020년 12월부터 방영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하여 최종 7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내 딸 하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미스김은 독특한 음색과 개성 있는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투표 현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 마감까지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 가수의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두 가수가 어떤 최종 결과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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