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소민과 이세영이 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4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정소민은 765득표를 기록하며 여자연기상 부문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이세영은 616득표를 얻어 3위에 올라 있으며, 두 배우 간의 표 차이는 149표에 불과하다.
이러한 박빙의 승부는 팬들의 투표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두 스타는 그동안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강력한 팬덤을 입증해 왔다.
정소민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이세영 역시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향후 득표 양상에 따라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충분한 만큼, 남은 기간 동안의 추이가 주목된다.
과연 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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