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음료와 푸드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Where All Love Comes Together(모든 사랑이 모여 특별한 기억이 되는 곳)'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맛과 비주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음료는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와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다.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는 에스프레소에 오트와 아몬드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라떼로, 로스팅한 아몬드를 넣은 부드러운 크림과 바삭한 아몬드 토핑이 특징이다. '헤이즐넛 클라우드 모카'는 부드러운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과 다크 초콜릿, 헤이즐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에스프레소의 진한 풍미를 강조한다.
또한,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상큼 달콤한 '스타벅스 딸기 라떼'와 제철 딸기를 활용한 '키친205 딸기 치즈 케이크'도 만나볼 수 있다. '딸기 쏙 화이트 롤'은 화이트 시트에 달콤한 딸기 생크림과 신선한 생딸기를 올린 디저트로, 특별한 날에 즐기기 좋다.
이번 시즌에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푸드도 함께 출시됐다. '스위티 베어 초콜릿', '베리 핑거 초콜릿', '스타벅스 초코 쿠키' 등 다양한 초콜릿과 쿠키가 선물 및 간식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2월 6일부터 12일까지 사이렌 오더로 신규 음료를 구매하면 품목당 별 3개를 추가로 증정하며, 2월 14일까지 일부 초콜릿 상품 구매 시 별 2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상품 및 이벤트와 함께 스타벅스를 찾은 모든 고객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설렘과 사랑이 가득한 2월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