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tvN의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가 첫 방송을 앞두고 특별 예능 '감자세끼'를 선보인다. '감자세끼'는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될 '감자연구소'의 출연진들이 감자 요리 대결과 다양한 게임을 통해 유쾌한 팀워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감자연구소'는 감자를 사랑하는 주인공 미경(이선빈)과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가 감자연구소에서 벌이는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이 드라마는 감자를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와 두 주인공의 극과 극 케미스트리를 통해 웃음과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 예능 '감자세끼'는 오는 22일과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감자연구소 패밀리의 색다른 매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강태오와 이선빈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감자 요리에 몰두하며 웃음을 자아내고, 각종 게임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다. 특히 '감자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게임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감자연구소'는 3월 1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되며, 감자와 로맨스를 소재로 한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감자세끼'는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유쾌한 예열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