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보이그룹 엔티엑스(NTX)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강렬한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엔티엑스는 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으로 구성된 8인조 그룹으로, 그동안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팬층을 넓혀왔다. 이번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OVER TRACK'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엔티엑스는 공식 SNS를 통해 'OVER TRACK'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각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극대화한 비주얼로, 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돋보인다. 멤버들은 화려한 컬러감과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모든 컷이 펜으로 그려진 그림들로 꾸며져 있어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강렬한 에너지에 귀여운 요소가 더해져 엔티엑스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팬들은 이러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이 엔티엑스의 음악과 어떻게 어우러질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엔티엑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OVER TRACK'은 오는 3월 10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더욱 짙어지고 성장한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특히 오랜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상당하다. 엔티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음악과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엔티엑스의 이번 컴백이 정말 기대된다", "비주얼과 스타일링이 너무 멋있다", "정규 2집에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엔티엑스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과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