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3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오리온 3위 농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2월 20일부터 2025년 3월 20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6,272,97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7,816,525개와 비교하면 22.3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5년 3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 순위는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CJ제일제당, 풀무원, 빙그레, 롯데웰푸드, 하림, 동서, 매일유업, 오뚜기, 대상, 남양유업, 동원산업, 한일사료 순이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730 미디어지수 881,516 소통지수 518,145 커뮤니티지수 1,734,065 시장지수 2,352,904 사회공헌지수 57,5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92,954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4,026,118과 비교해보면 51.34% 상승했다.
2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67,902 미디어지수 414,347 소통지수 826,819 커뮤니티지수 1,041,683 시장지수 1,467,494 사회공헌지수 48,2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66,476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330,443과 비교해보면 19.10% 상승했다.
3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186,897 미디어지수 547,154 소통지수 782,847 커뮤니티지수 1,244,576 시장지수 755,836 사회공헌지수 55,6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72,921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203,031과 비교해보면 11.55% 상승했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50,784 미디어지수 427,566 소통지수 333,831 커뮤니티지수 726,946 시장지수 1,328,507 사회공헌지수 41,6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09,276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022,505와 비교해보면 0.44% 하락했다.
5위, 풀무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271,316 미디어지수 564,781 소통지수 462,927 커뮤니티지수 595,041 시장지수 249,556 사회공헌지수 68,7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12,411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2,022,325와 비교해보면 9.40%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3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7,816,525개와 비교하면 22.3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73% 상승, 브랜드이슈 15.34% 상승, 브랜드소통 4.74% 하락, 브랜드확산 68.93% 상승, 브랜드시장 12.63% 상승, 브랜드공헌 9.4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