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웨이크원]](/news/photo/202505/499892_313896_284.jpg)
[CBC뉴스] K-팝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4주 연속으로 자리하며 그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는 '월드 앨범' 10위, '이머징 아티스트' 1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2위, '톱 앨범 세일즈' 25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별도의 현지 프로모션 없이도 이뤄진 것이어서, 제로베이스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블루 파라다이스'는 이미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28위로 첫 진입하며 5세대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로베이스원은 명실상부한 '차세대 글로벌 톱티어'로 자리 잡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등 멤버들은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가며, 다가오는 'KCON JAPAN 2025'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KCON에서 성한빈이 메인 진행을 맡고, 박건욱이 첫날의 MC로 함께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이 행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며, 제로베이스원의 폭넓은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층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제로베이스원의 이러한 성공은 K-팝의 글로벌 파급력을 잘 보여주는 예로, 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세계 곳곳의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음을 의미한다. 제로베이스원의 멤버들은 각자 특유의 매력과 개성을 발휘하며 무대를 빛내고 있으며, 그들의 음악적 성과는 단순한 인기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빌보드 차트 성과와 일본에서의 KCON 출연은 제로베이스원이 K-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서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앞으로도 그들의 활동은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기대와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제로베이스원의 행보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그들의 끝없는 도전과 성공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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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