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5월에 런칭한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오이스터4’가 품절 행렬로 예약판매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런칭 기념 한정 수량이었던 통풍시트는 4일만에 소진되었으며, 샴페인 버터 밀크 색상을 시작으로 차례로 예약판매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오이스터4 유모차는 절충형으로 시트 방향 상관없이 양방향 모두 컴팩트한 사이즈로 폴딩이 된다는게 장점이다. 또한 이지폴딩 시스템으로 더욱 간편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저중심 설계의 아노다이징 프레임과 부드러운 시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올해 트랜드 컬러인 모카무스 계열의 색상들로 고객 니즈를 더욱 폭 넓게 맞추었다.
4륜 서스펜션과 볼베어링으로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정감있는 승차감을 제공하며, 확장형 캐노피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여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발판에 내장된 모기장으로 별도 구비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넓은 바구니, 시트와 발판 각도 조절, 핸들 길이 조절 등 세부 기능이 적용되어 있으며, 특히 오이스터3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하이포지션 어댑터 액세서리도 동일하게 적용시켰다.
현재 오이스터4는 런칭 기념으로 5월동안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런칭과 동시에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관련된 브랜드 소식은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