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넷마블이 대표하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가 '엑스박스(Xbox) 게임 쇼케이스 2025'에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출품은 국내 단독 개발사의 게임으로서는 처음으로 이뤄진 것으로, 넷마블의 게임이 국제적인 무대에 처음으로 소개된 사례가 됐다.
엑스박스 쇼케이스는 매년 6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전 세계에서 수천만 명의 시청자를 모으는 대규모 행사다. 이 쇼케이스는 '서머 게임 페스트'와 '퓨처 게임쇼'와 함께 여름 시즌을 대표하는 주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화려한 전투 액션과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액션 게임으로, 최대 4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협력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들은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군주화 전투'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적의 공격을 막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후 적을 일시 브레이크시키는 QTE 등 콘솔게임 특유의 전투 조작감을 살리는 기능이 극대화된 점이 게임의 큰 특징으로 꼽힌다.
한편,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스팀 페이지를 오픈하고,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 지역에 스팀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6월 10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되어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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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