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앞둔 27일 소폭 상승하며 이틀간의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이날 종가는 전일 대비 1.70% 오른 65,800원으로 마감했다.
이번 주 25일과 26일 연속 하락을 보였던 두산에너빌리티는, 27일 거래에서 상승세로 전환되며 시장의 이목을 다시금 끌고 있다. 아직 하락분을 완전히 만회하진 못했지만, 연속 약세 후 강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수급 동향도 눈에 띈다. 기관은 62만1,461주를, 외국인은 57만8,239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30만1,424주를 순매도했다. 총 거래량은 760만1,019주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24일부터 26일까지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던 기관과 외국인이 다시 매수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의 향방은 새롭게 형성된 수급 흐름과 함께 주목할 만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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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