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삼양식품 2위 오리온 3위 농심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식품 상장기업 6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6월 16일부터 2025년 7월 16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2,382,5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6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368,264개와 비교하면 1.97%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5년 7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삼양식품, 오리온, 농심, CJ제일제당, 풀무원, 롯데웰푸드, 동서, 하림, 빙그레, 오뚜기, 대상, 매일유업, 동원산업, SPC삼립, 팜스토리 순이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삼양식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467,359 미디어지수 805,207 소통지수 460,517 커뮤니티지수 745,089 시장지수 3,483,698 사회공헌지수 37,03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98,90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082,250과 비교해보면 15.30% 하락했다.
2위, 오리온 브랜드는 참여지수 144,921 미디어지수 368,770 소통지수 829,879 커뮤니티지수 994,096 시장지수 1,516,842 사회공헌지수 43,7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98,258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494,133과 비교해보면 11.57% 상승했다.
3위, 농심 브랜드는 참여지수 270,378 미디어지수 722,099 소통지수 872,664 커뮤니티지수 836,371 시장지수 866,441 사회공헌지수 80,91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48,866으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221,859와 비교해보면 13.57% 하락했다.
4위, CJ제일제당 브랜드는 참여지수 165,088 미디어지수 437,791 소통지수 947,340 커뮤니티지수 632,374 시장지수 1,358,030 사회공헌지수 45,0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85,692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889,846과 비교해보면 7.82% 하락했다.
5위, 풀무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264,985 미디어지수 575,652 소통지수 765,908 커뮤니티지수 750,490 시장지수 167,191 사회공헌지수 75,37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99,60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374,648과 비교해보면 9.47% 상승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7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결과, 삼양식품 ( 대표 김정수, 김동찬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1,368,264개와 비교하면 1.97%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33% 하락, 브랜드이슈 7.65% 하락, 브랜드소통 4.31% 상승, 브랜드확산 8.90% 상승, 브랜드시장 6.57% 상승, 브랜드공헌 6.81%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