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2일 장에서 5% 이상 하락하면서 다시 65000원선까지 내려왔다. 특히 지난 8일과 11일 연속 상승마감 후 조정을 보인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일 정규장에서 6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900원(-5.62%) 하락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53% 내린 3189.91에 장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7만원에서 시작했고 장중 70600원까지 오르며 연속 상승 무드를 이어가나 했지만 결국은 약세로 전환해 저가로는 65100원까지 하락했다.
13일 장에서는 65000원선을 지켜낼지 혹은 다시 약세를 딛고 반등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8일과 11일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만큼 향후 어떤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원전 관련 정책이나 한국과 베트남의 원전 협력 등 다양한 이슈를 체크해야할 때이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12일 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팔고 개인이 매수했다.
이날 외국인은 332만4192주를 기관은 34만2736주를 각각 매도했고 개인은 377만6581주를 샀다. 지난 8일과 11일에는 외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했고 개인은 매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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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