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주말을 전후로 하락세로 마감한 가운데 9일 장에서 6만원선 사수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월 8일 정규장에서 60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900원(-1.46%)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61400원 저가는 605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5일 1.59% 하락마감한 바 있다.
새주 첫장에서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이번주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반등할지 혹은 조정이 이어질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8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55만8097주를 기관이 40만1559주를 각각 팔았다. 반면 개인은 94만7514주를 매수했다. 현재 외국인 소진율은 23.15%다.
두산에너빌리티의 9일장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8일 코스피 지수는 0.45% 올라 3219.59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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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