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주말 기준, 국내 금 시세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국제 금 시세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19일 기준 순금(3.75g)의 살 때 가격은 898,000원, 팔 때 가격은 805,000원으로 나타났다. 살 때 기준 전일 대비 3,000원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은 팔 때 기준 가격 각각 594,000원, 461,000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국금거래소가 발표한 2025년 10월 18일 기준 시세에서도 하락 흐름이 감지됐다. 순금(3.75g)의 살 때 가격은 904,000원으로 전일보다 3,000원 내린 반면, 팔 때 가격은 788,000원으로 2,000원 하락했다. 각각 0.33%, 0.25%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18K 금은 팔 때 기준 가격 579,200원으로 1,500원 하락(0.26%)했고, 14K 금은 449,200원으로 1,100원 내리며 0.24% 감소했다.
국제 금 시세도 약세를 보였다. 한국시간 기준 10월 18일,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213.30달러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나타냈다.
국내외 금값이 동반 하락하면서 조정을 보인 가운데, 20일부터 시작되는 새주장에서는 어떤 흐름을 나타낼지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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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