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노타의 청약 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미래에셋을 통해 진행된 이번 청약은 총 청약건수 38만3213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최소 청약 기준 0.95주다. 비례경쟁률은 5563.01:1이었다.
노타는 오는 11월 3일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당일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 대비 300% 오른 36,4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상장일 성적표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상장한 공모주들을 살펴보면 이달 1일 상장한 명인제약은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 106.55%를 기록했다. 9월 19일 상장한 에스투더블유는 시초가에서 공모가 보다 96.97%의 상승을 기록했다.
한편 노타는 온디바이스 AI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기기 자체에서 실행 가능한 경량화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한 AI 구현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술집약형 기업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