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8년 만에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주박물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며 공식 환영식을 주최, 두 정상은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궁화 대훈장을 수여하며 최고의 예우를 표했다. 이 훈장은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내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국 정상은 오찬 회담에서 경제협력 및 평화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며, 양국 간의 협력 강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기념하며 특별 제작된 천마총 금관 모형을 선물 받았고, 트럼프 굿즈 전시를 둘러보며 환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동맹의 미래를 논의하며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저녁 만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의 술이 제공될 예정이며,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의 전성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굳건한 동맹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양국 관계의 발전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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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