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딛고 반등할지' 혹은 '다시 한번 조정을 보일지' 새주장 추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연속 하락세를 보인 바 있다.
지난 4일 장중 9만원선에 도달한 후에는 다시 9만원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 양상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증권사들은 두산에너빌리티의 3분기 영업이익을 2천833억원으로 전망했지만 실제 발표치는 1천371억원에 그쳤다. 이는 급격한 주가 상승에 따른 장기 성과급 지급 등 사업 외 외생 변수라는 사측 설명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측이 올해 수주 가이던스를 당초 10조7천154억원에서 13조∼14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힌 만큼 실적 관련 사안에 관심이 모아진다.
4분기 수주 향방 등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뉴스케일 파워(SMR)는 7일 현지시각 기준 6.53% 내린 30.3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후 After Market에서는 0.86% 소폭 반등했다. 반면 오클로는 5.53% 오른 112.65달러에 마감했다. 장후에는 2.32% 추가로 상승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가 새주가 시작되는 10일 어떤 향방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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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