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두산에너빌리티가 2025년 11월 19일 싱가포르에서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Asia Pacific Summit 참가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대면 미팅 방식으로 운영됐다.
회사는 IR 안내 공시를 통해 행사 목적을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 경영현황 관련 질의응답”이라고 명시했다. 주관사는 Morgan Stanley증권이며, 행사 기간은 2025년 11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다.
이번 IR은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소통 활동의 일환으로, 경영 전략·실적·향후 계획 등을 직접 공유하는 자리다. 제공된 공시 내용에 따르면 회사 측은 해외 주요 기관들을 중심으로 대면 미팅을 집중 배치해 투자자 관계 확대에 나선다.
국내외 증시 상황은 부정적 흐름이 이어졌다. 21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73,100원으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4,600원(5.92%) 하락했다. 코스피지수 역시 3,853.26으로 하락하며 4,000선이 무너졌다. 최근 13거래일 중 5일만 상승해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시장 상황과 기업 정보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본지는 법적 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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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