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4일 장을 강세로 마쳤다. 전 거래일인 13일 하락한 후 반등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4일 NXT장에서 89100원에 마감했다. 2.41% 오른 셈이다.
이날 장중 90800원까지 오르며 9만원 안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9만원 이하에서 마쳤다.
14일 수급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두드러졌다. 이날 외인은 196만1501주를 기관은 57만3127주를 각각 샀다. 반면 개인은 252만7895주를 팔았다.
14일장을 강세로 마치면서 시가총액은 57조 3943억원으로 늘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로는 10위를 기록중이다.
이런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시세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9만원선에 재도전할지 여부가 현시점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과도한 낙관이나 비관은 지양해야할 요소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14일 0.65% 상승한 4723.10에 마감했다. 4700선을 넘으며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는데 향후 장세의 분위기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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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