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월 네티즌 어워즈의 초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배우 로몬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월 4일 오후 6시 36분 현재, 로몬은 375표(6.8%)를 획득하며 남자연기상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지난달 기록과 비교했을 때 놀라운 도약이다.
로몬은 지난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총 1,239표를 얻으며 남자연기상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쟁쟁한 인기 배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으로 'Top 10'에 안착했던 로몬은, 2월에 들어서자마자 화력을 집중하며 더욱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현재 로몬의 위치는 단순한 순위 상승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변우석(1위), 로운(2위), 이준기(3위)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뒤를 이어 당당히 4위를 차지하며 상위권 경쟁의 '키플레이어'로 부상했다.
5위 장근석(331표), 6위 박보검(292표) 등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배우들을 제치고 앞서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로몬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을 엿볼 수 있다.
로몬은 세련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2월 어워즈 초반부터 보여준 공격적인 득표 추세는, 남은 기간 그가 'TOP 3' 진입까지 노려볼 수 있는 강력한 후보임을 입증한다.
로몬이 보여준 기분 좋은 초반 스퍼트가 2월 말 최종 결과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팬들의 이목이 네티즌 어워즈로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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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