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LG전자베스트샵, 2위 롯데하이마트, 3위 전자랜드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개 전자유통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6년 2월 9일까지이며, 이 기간 동안 전자유통점 브랜드 빅데이터 3,444,845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월 전자유통점 브랜드 빅데이터 3,737,682개와 비교하면 7.83% 줄어든 수치다.
전자유통점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눠 분석한다.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 분석을 통해 측정되며,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2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전자베스트샵, 롯데하이마트, 전자랜드, 삼성스토어 순으로 분석됐다.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LG전자베스트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064, 미디어지수 125,834, 소통지수 477,027, 커뮤니티지수 318,436, 사회공헌지수 15,618로 집계되며 브랜드평판지수 1,144,97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167,158과 비교해 1.90% 하락한 수치다.
2위를 기록한 롯데하이마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151,905, 미디어지수 45,275, 소통지수 329,101, 커뮤니티지수 272,441, 사회공헌지수 92,862로 브랜드평판지수 891,58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24,469와 비교하면 3.56% 하락했다.
3위 전자랜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99,916, 미디어지수 84,248, 소통지수 259,899, 커뮤니티지수 222,478, 사회공헌지수 38,561로 브랜드평판지수 805,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17,433과 비교해 12.24% 하락한 수치다.
4위 삼성스토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232,922, 미디어지수 49,633, 소통지수 155,982, 커뮤니티지수 156,428, 사회공헌지수 8,215로 브랜드평판지수 603,18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28,622와 비교하면 17.2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LG전자베스트샵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전자유통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전자유통점 브랜드 빅데이터 3,737,682개와 비교하면 7.83%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62% 상승, 브랜드이슈 21.50% 하락, 브랜드소통 5.97% 하락, 브랜드확산 19.79% 하락, 브랜드공헌 0.28% 상승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