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30일 장에서 하락마감한 가운데 3월 마지막 장에서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장에서 943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3.87%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96500원 저가는 914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97% 내린 5277.30에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9위에 랭크돼있다.
이날 원전주 전반이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3월의 마지막 거래일을 앞두고 30일 원전주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은 내일 장 반등 여부에 쏠리고 있다. 최근 에너지 정책 변화와 원전 수출 기대감이 공존하는 상황에서, 하락세를 멈추고 유의미한 지지선을 구축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다만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미국 이란 전쟁이 국내 증시에 어떤 파장을 줄지 향후 사안을 눈여겨봐야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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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