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세 번째 휴전 회담을 마무리하고, 향후 협상을 위한 기본 틀 마련에 들어갔다. .
프레스TV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3차 회담 이후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새로운 서면 교환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향후 합의 도출을 위한 구조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해석된다.
이번 회담에는 이란 측에서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국회의장 겸 대표단장,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 알리 바게리 카니 최고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앞선 두 차례 협상에 이어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안은 이란에 대한 공격 중단과 제재 해제, 지역 내 군사 충돌 완화 등을 포함한 포괄적 조건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3차 회담에 앞서 양측은 서면으로 사전 의견을 교환하며 협상의 기본 틀을 정리했다. 이를 통해 초안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석 차이나 모호성을 최소화하려는 시도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협상안에 대해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토대”라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 본 기사에는 AI 조력이 일부 활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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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