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2026년 4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루닛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씨어스테크놀로지, 3위는 쓰리빌리언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1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1,303만1,821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1,991만6,177건과 비교해 34.57% 감소한 수치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루닛, 2위 씨어스테크놀로지, 3위 쓰리빌리언, 4위 뉴로핏, 5위 뷰노, 6위 제이엘케이, 7위 유비케어, 8위 비트컴퓨터, 9위 코어라인소프트, 10위 인피니트헬스케어, 11위 이지케어텍, 12위 솔본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루닛의 브랜드평판지수는 331만147로 조사됐다. 참여 52만2,386, 미디어 28만8,421, 소통 29만1,786, 커뮤니티 34만6,236, 시장 182만1,423, 사회공헌 3만9,896을 기록했다. 전월 521만7,731 대비 36.56% 하락했다.
씨어스테크놀로지는 브랜드평판지수 216만4,043으로 2위를 기록했다. 참여 39만9,909, 미디어 19만9,958, 소통 19만4,529, 커뮤니티 17만6,433, 시장 116만4,943, 사회공헌 2만8,272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46.83% 감소했다.
쓰리빌리언은 브랜드평판지수 132만4,534로 3위에 올랐다. 참여 20만6,724, 미디어 10만7,869, 소통 11만201, 커뮤니티 11만57, 시장 74만3,961, 사회공헌 4만5,721을 기록했고, 전월 대비 21.26% 하락했다.
이어 뉴로핏은 123만7,929로 4위, 뷰노는 100만5,494로 5위를 차지했다. 두 기업은 각각 전월 대비 57.68%, 21.07%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건강관리기술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34.57% 줄었다”며 “브랜드소비 39.73%, 브랜드이슈 39.97%, 브랜드소통 37.43%, 브랜드확산 22.79%, 브랜드시장 32.55%, 브랜드공헌 52.29%가 각각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