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SBS 인기가요 제작진과 함께 웹 예능 프로그램 <인기가요 끝나고! UP코노>(이하 UP코노)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친 K-POP 아티스트들이 업비트 로고 등으로 꾸며진 ‘코인 노래방(코노)’ 콘셉트 공간에서 노래와 토크를 결합해 진행된다.
UP코노에는 앤팀(&TEAM), 베이비돈크라이, 킥플립(KickFlip),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앤더블, 보이넥스트도어 등 국내외 팬덤을 보유한 인기 K-POP 스타 20팀이 출연한다. 각 팀은 2주에 걸쳐 2개의 에피소드를 제공하며 총 40회 분량의 릴레이를 이어간다. 출연진들은 자신들의 곡뿐 아니라 평소 부르고 싶었던 타 가수의 노래까지 포함해 회차당 2~3곡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UP코노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SBS 인기가요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업비트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각 영상은 20분 내외 분량이며, 알파드라이브원의 준서와 상원이 MC를 맡는다.
또한 업비트는 앱 내에서 ‘내 아티스트가 불러줬으면 하는 수록곡’을 주제로 팬 투표 이벤트를 진행해 시청자의 참여를 유도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글로벌 대중문화인 K-POP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업비트 브랜드 경험을 친숙하고 즐겁게 확장하고자 SBS 인기가요와 협업해 이번 콘텐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업비트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