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상자산 리플(XRP)이 코인이스의 TAS(Trading at Settlement) 프레임워크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금, 원유와 함께 포함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가상자산 관련 계정 ‘XRP 헤럴드’는 1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XRP가 코인베이스 TAS 프레임워크에 합류했다”며 “이는 분류 체계의 변화로, 암호화폐와 원자재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 뿐만이 아니라 엑스알피 분석가로 알려진 복수의 관계자들도 이에 대해 코멘트를 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TAS는 정산가 기준으로 자산을 거래하는 방식을 뜻하며, 전통적으로 원자재 및 파생상품 시장에서 활용돼 왔다.
해당 게시물은 XRP의 편입이 가상자산을 원자재와 유사한 범주로 인식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을 내놨다. 다만 코인베이스의 공식 발표 여부와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주요 가상자산이 전통 금융시장 거래 체계와 접점을 넓히고 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본 기사는 온라인 게시물을 바탕으로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발표 여부 및 세부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